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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호흡법과 보조 호흡법에 대한 구분과 필요성

2015-02-20 15:00:55, Hit : 1879
  청아당

본 호흡법과 보조 호흡법에 대한 구분과 필요성

초심자가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본 호흡법과 보조 호흡법에 대한
구분일 것입니다

모처럼 굳은 마음을 먹고 시작한 수련인데
생각보다 자세하게 구분되어져있는
호흡법때문에
오히려
큰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만
본격적으로 수련에 임할 수 있는가가
가장 큰 문제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처음 목적은
본 호흡법에 대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본 호흡법에 들어가 보면 알 수 있는 일이지만
호흡법 자체가 워낙
강공을 요구하는 내용이 많다보니
어떻게 하면 초심자가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가에 대해
초점을 맞추다보니
예상치 않게
내용이 복잡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수행자가
한 번씩 거쳐 가거나 실행해야하는 내용이기에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고 봅니다

지금은 초심자 입장에선
혼란스럽거나 복잡하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고차행공으로 진입할 때마다
꼭 필요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한눈팔지 말고
초심자에게 필요한 내용만 습득하여
사전에 혼란을 제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다루고자하는 것은
다양하게 나열되어져 있는 호흡법을
간략하게나마
정리하고자하는 의미에서
시작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다고 홈페이지에 기재된
모든 내용을 다루고자하는 것은 아닙니다
초심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가볍게 다루고자합니다

우선
본 호흡법과 보조 호흡법 그리고
청심공인
행공준비운동과 행공정리운동에
대해서만 다루고자 합니다

본 호흡법의 종류인
[호흡량 배정표 모음(준비 중)]을 참고하면 좋겠지만
타이틀만 기재되어져 있어
초심자 입장에선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홈 안에서는 이미 다루었던 내용이라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본 호흡법의 종류인
[호흡량 배정표 모음(준비 중)]에 실려 있는
내용을 살피고자 한다면
[청아당 호흡법]을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청아당 호흡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호흡법
2. 개선된 직통호흡법과 2단계 호흡법
3. 2단계 호흡법
4. 제1행공 호흡량 배정표
5. 2차 지식을 없앤 새로운 호흡법
6. 홍태수 회장 호흡량 배정표
7. 이시명 단사 호흡량 배정표
8. 기타 호흡량 배정표

본 호흡법 중에서
내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0. 기 축적단계-<제1행공> ▷ 개선된 직통호흡법
1. 기 축적단계-<제1행공> ▷ 2단계 호흡법
2. 기 강화단계-<제2행공>
3. 기 플라스마단계-<제3행공>
4. 생사일여단계-<고차행공>
5. 번개행공단계-<고차행공>

기 축적단계-<제1행공> 을 살펴보면
개선된 직통호흡법과 2단계 호흡법으로
구분되어져 있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련자가 선택해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처음부터
개선된 직통호흡법을 선택했다면
개선된 직통호흡법을 선택하면 될 것이고
2단계 호흡법을 선택했다면
2단계 호흡법을 선택하면 된다고 봅니다

특히
본 호흡법을 시행하는 과정에선
절대로 여러 가지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본 호흡법 중 한 가지만 선택한 후
수련에 임해야만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본 호흡법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보조 호홉법을 사용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기도 하지만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호흡을 행하다 보면
본격적으로 호흡을 행하기도 전에
지쳐버리거나
포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노파심에서
보조 호흡법을 권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실제로도
보조 호흡법은 본 호흡법을 시행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생각하기에는
별개 아닐 수도 있겠지만
수련자 입장에선 사소한 것일지언정
천군만마를 얻는 것처럼
커다란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권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그렇지만
공격적으로 행하거나
확고한 믿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접근하다보면
뜻하지 않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작은 느낌일지언정
최선을 다하고자하는 마음으로
정진해야한다고 봅니다


이번에는
보조 호흡법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 융합반응을 일으키는 촉매제]
1. 인체전자석의 원리
2. 음양합일(나선형 바람개비)
3. 시단법/단음법
4. 태양, 태양구, 황금 수레바퀴
5. 10초(흡)-5초(지)-10초(호)의 미학
6. 2~16방향 분위법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참고할 내용은
1. 인체전자석의 원리와
5. 10초(흡)-5초(지)-10초(호)의 미학이라고 봅니다

특히
인체전자석의 원리는 호흡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원리를 대변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허락하는 한
자주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청아당 호흡법] 중
참고할만한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청아당 호흡법]에 있는
[개선된 직통호흡법]과 [2단계 호흡법]을
클릭하면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올 것입니다
그 중에서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낮은 호흡량을 극복하기위한 수련동작
2. 높은 호흡량을 극복하는 일
3. 보흡이란?
4. 10(흡)-5(지)-10(호)의 미학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참고할 내용은
3. 보흡이란? 내용입니다

특히
보흡은
호흡량을 늘리는데 있어서
일등공신의 서열에 합류할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정리해보면
본 호흡법과 보조 호흡법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긴밀하게 연결되어져 있기 때문에
참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끝으로 청심공인
행공준비운동과 행공정리운동입니다
대체적으로
수련을 행할 때
청심공이 필요하지 않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수련을 행할 때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것이 청심공입니다
그래야만
수련이 진척되기도 하고 능률이 올라
수련에 대한 애착심이 강해져
기초단계에서 고차단계에 이르기까지
소리 없는 바람처럼
정진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수련을 행하다보면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진취적인 수련이 될 수도 있고
나태한 수련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은 비일비재한만큼
여기에 너무 매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청심공의 중요성은
입수하기 전
심장마비를 예방하기위해 행하는
하나의 의식과도 같다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수련 전에
반드시 행해야한다고 봅니다
더구나
청심공은
온몸이 굳어있는 경직된 근육과 심신을
이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련 전에
스트레칭 한다는 기분으로 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5년 2월 19일 목요일

청아당 엄 상 호 詩



☞ 추가 내용

김남호 도반님께서 지적해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

답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도반님께서 지적해주신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본바
내용과 그림 부분에서 오류가 발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반님의 지적이 없었다면 오점을 남길 뻔 했습니다
지면으로나마 고마움을 남깁니다
그리고
도반님 덕분에 두 가지 글을 추가로 남길 수 있어
다시 한 번 고마움을 표합니다

0. 기 축적단계-<제1행공> ▷ 개선된 직통호흡법
1. 기 축적단계-<제1행공> ▷ 2단계 호흡법

개선된 직통호흡법과 2단계 호흡법을 살펴본바
2단계 호흡법에 관련하여 지적해 주신
내용과 그림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개선된 직통호흡법의 내용 일부가
2단계 호흡법에 삽입된 것 같습니다
2단계 호흡법에서 삭제되어야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초씩 증가될 때마다 등 쪽에 붙인 배는 앞을 향해 조금씩 내밀고
10초가 끝났을 때는 팽팽한 럭비공이 들어앉아 있는 것처럼
아랫배가 불룩하게 튀어나와야 한다"

2단계 호흡법에서 수정되어야할 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2단계 호흡법에 나와 있는 두 번째 그림인 "하강" 에 대한 설명입니다

삭제 대상 ▷ "(코를 통해 폐를 거친 후 곧바로 하단전으로 내림)"

수정 대상 ▷ "들숨(흡)을 폐에 가둬두고 욱하면서 하단전으로 급히 내린다"



김남호
청아당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청아당님 글을 보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사실 자료가 너무 방대해서 헷갈렸었습니다. 1분호흡이 넘으면 뭔가 좀 잘 될것 같았는데 더 어려워지더군요. 뭘 어떡해야 하나 하고 헤매이다 좀 짜증도 났었습니다. 다른 도반님들 수련일기와 제 수련일기, 본문에 있는 많은 글들을 읽으며 정립을 하려해도 잘 안되고 호흡은 제자리였는데 이렇게 마치 저를 겨냥한 듯 딱 제게 맞는 글을 남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열심히 해보고 막히는 곳이 있으면 질문 올리겠습니다.    2015-02-21
00:23:09
청아당
안녕하십니까?
김남호 도반님
참으로 오랜만에 뵙게 된 것 같습니다
시간차가 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혼신의 힘을
다해 정성을 드리는 도반님 덕분에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뵙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될 수 있는한 방문을 하지않으려고 했지만 도반님의 정성때문에 이렇게 뵙게 되었습니다
도반님을 비롯하여 이곳을 찾아 주신 모든 도반님들께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오히려 제가 더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를 얻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홈을 유지시켜주신 하재철 도반님을 비롯하여 무한한 고마움을 표합니다

날마다 좋은 일만 생기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15-02-21
13:35:18
김남호
감사합니다, 청아당님. 이제 퇴근하고 왔습니다. 어차피 혼자 가야할 길이라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무술을 배울 때는 상당히 습득이 빨랐는데, 이 수련은 만만치가 않네요. 그래도 대략 제가 갈 길은 파악 한 것 같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겠죠. 가끔 오셔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도반님들도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5-02-21
1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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