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tures_breating_top
arrangement_left
◆ 행공준비운동과 행공정리운동

행공준비운동과 경락지압법에 관련된 동작은 사진 및 자료가 필요하여 기간은 약속하지 못하지만 준비가 될 때까지 도반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미 좋은 호평을 받고 있는 홍태수 회장님의 저서에 나와있는 행공준비운동이나 새로운 이론을 적용한 추마요법을 병행하면 좋을 것입니다.

청심공 : 행공준비운동 및 경락지압법

사진은 준비하는 과정이 오래 걸려 우선 청심공(행공준비운동 및 경락지압법, 행공정리운동)의 해설만 올립니다. 청심공의 전체 동작은 150여가지 정도 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만 간추려서 올린 것입니다. 청심공(淸心功)은 1987년도에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기존의 도인술과 무술동작, 요가 기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동작들을 발췌하여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독자적으로 개발한 동작들을 추가하여 청심공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청심공(행공준비운동 및 경락지압법, 행공정리운동)은 그동안 시행되어져오던 도인술, 무술동작, 요가 기타 기체조에서 사용되었던 것이나 본인이 직접 개발한 내용을 근거로 『개선된 직통호흡법』 또는 『2단계 호흡법』에 가장 적합하도록 재배치의 과정을 거침과 동시에 인체공학적인 접근방식으로 진행되어져있다.

청심공은 수련전에 하루 1~2회 정도 행하는 것으로써 총 51가지(행공준비운동 41가지, 행공정리운동 10가지)의 동작이 있지만 초심자나 시간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 너무 많은 시간을 행공준비운동에 빼앗기는 것을 방지하고자 이를 축소한 행공준비운동 15가지 동작(15~20분 소요), 행공준비운동 32가지 동작(20~30분 소요)과 행공정리운동 10가지 동작(10분 소요)를 준비하였다. 행공준비운동과 행공정리운동만 꾸준하게 시행해주어도 호흡을 따로 하지 않아도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만큼 좋은 반응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청심공의 동작들은 그리 어렵지 않은 자세들로 배열되어져있으며 인체 구석구석에 걸쳐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다각도의 측면에서 세밀하게 접근된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호흡시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부위인 목과 어깨, 가슴(폐와 심장 포함), 횡격막, 하단전과 신장부위를 집중적으로 시행해주는 “앞목과 뒷목 경혈 누르기(훑어주기)”, “어깨와 허리 두드리기(훑어주기)”, “가슴 문지르기(심장강화. 훑어주기)”, “배쓸어주기(훓어주기)”, “횡격막 누르기”, “하단전 두드리기”, “허리 문지르기(신장강화)”, “하단전 힘주기”, “기세수(얼굴 문지르기와 목 문지르기)”, "양니 맞부딪히기(고치법)" 등의 동작들은 『개선된 직통호흡법』 또는 『2단계 호흡법』을 더욱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으므로 행공전후에 반드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