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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에 진 바람이 가벼워도 ♤

기쁠 때 기뻐하고
슬플 때 슬퍼하며 사는 것이
사람 사는 일이다.

처음부터 알고 가는 길일지라도
걸어야하는 수고까지
놓을 수는 없다.

청아당 엄 상 호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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