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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공시에는 반드시 약공으로 마무리짓기

강공을 행할 시는 중간에 약공이나 직통호흡법 (호흡량을 정해놓지않고 흡지호를 부드럽게 임의적으로 행함) 으로 강공시에 나타날 수 있는 경직된 부위를 풀어주거나 호흡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1분대 미만 호흡으로 부드럽게 풀어주어야한다.

강공시에는 단무 (수련도중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춤의 동작) 를 이용하여 경직된 부위를 풀어주거나 최대한 부드러운 호흡으로 강공에서 오는 부담감을 줄여주면 좋다.

약공을 행할 때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다.

위의 방법대로 호흡량에 맞춰 자율적으로 해도 상관없지만 일정하게 호흡량을 정해놓고 하고 싶다면 『10초(흡), 5초(지), 10초(호)의 미학!』이나 자연 호흡법 중 12초(흡) 3초(지) 12초(호)를 선택하여 행해도 된다.

비록 여러 가지의 방법이 나열되어져 있지만 자신한테 가장 알맞은 것을 하나 선택하여 약공으로 삼는다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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