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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전자석 원리를 이용한 神丹 -생각만으로 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인체전자석의 원리에 의해 가능하다.

인체전자석의 원리(http://www.yhedang.com/jeonja.htm)는 기본적으로 전자석을 응용한 원리이다.

인체전자석의 원리를 살피기전에 먼저 영구자석과 전자석의 원리를 살펴봄으로써 이해를 돋구어 보자.

모든 자석에는 두 개의 극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구의 북쪽을 향하는 것이 N극(북쪽) 지구의 남쪽을 향하는 것이 S극(남쪽)이다. 자기력선은 N극에서 S극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끊어지거나 교차하지 않고 N극에서 나와 S극으로 들어간다.

자석은 기본적으로 서로 다른 극(N극과 S극)끼리 흡인력에 의해 서로 끌어당기려는 힘인 인력 (引力) 과 서로 같은 극(N극과 N극 또는 S극과 S극)끼리 반발력에 의해 서로 밀어내려는 힘인 척력 (斥力. 같은 종류의 전기나 자기를 지닌 물체 사이에서 작용하는) 이 존재한다. 인력과 척력 사이에는 자석과 자석사이 또는 자석과 쇠붙이사이에서 작용하는 자기력선이 존재하며 이 둘의 작용으로 인해 자기력선이 발생하며 자기력선이 조밀할수록 자기장이 강하게 나타난다.

전자석의 원리는 영구자석과는 달리 영구자석 두 개를 배열한 후 영구자석의 두극 사이에서 전자석이 회전하도록 되어있다.

“전자석의 코일에 전류를 흘리면 전자석에는 영구자석처럼 N극과 S극이 만들어진다. 이때 영구자석의 N극은 전자석의 S극을 영구자석의 S극은 전자석의 N극을 끌어당기는 힘이 작용하여 전자석은 회전하기 시작한다.

전자석에 연결된 축이 회전하면 축에 붙어 있는 반 원통형 금속 전극이 반 바퀴 돌 때마다 양쪽 금속판과 번갈아 접촉되어 전자석의 N극과 S극은 다시 바뀌어 영구 자석으로부터 힘을 받아 회전하게 된다. 또한 전자석의 성질은 영구자석과는 달리 전류가 흐를 때만 자석이 되는 특징이 있다.”

도선에 전류가 강하게 흐르고 코일의 감은 수가 많을수록 자기장이 세어지면서 도선을 중심으로 동심원의 자기장이 생겨난다. 인체전자석 또한 전류에 해당되는 마음에 의해 하단전 단로 (丹爐) 에서 흡입한 풍부한 생명에너지로 인해 자석주위에 쇳가루를 뿌리면 쇳가루가 자화되어 자기력선을 따라 분포되듯이 동심원을 그리며 원기둥 모양의 인체전자석으로 탈바꿈되어지게 된다.

인체전자석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전자석의 원리를 응용한 것이지만 실제로 강력한 빛의 폭풍을 경험하다보면 인체에 이렇게도 놀라운 생명에너지군락이 존재하는가에 대해 신비감마저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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