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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전자석 원리를 이용한 神丹 - 동심원을 그리는 강력한 빛의 폭풍속에서

동심원을 그리는 강력한 빛의 폭풍 속에서 인체전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신단(神丹)이 탄생된다.

태양과 지구, 달 그리고 인체전자석의 조화로운 관계 속에서 우주의 기가 아침, 저녁으로 안부를 묻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곁에는 늘 기가 존재한다는 말과 같다. 보이지도 만질 수도 없는 기이지만 호흡을 하는 사이 또는 의식을 하든 안하든 자율적으로 우리 곁을 경호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의 고마움을 뼈속깊이 느껴도 모자란다고 보아야할 것이다.

기는 우리가 상상을 하든 안하든 우리 곁을 경호하며 순회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분명 우주적인 혜택을 입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렇게 풍부한 기가 우리 곁을 순회하고 있다는 사실은 생각만으로도 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해주는 부분이다. 다만 매체가 없어 이산가족처럼 떨어져있었을 뿐 언제든지 촉매제만 발견되어진다면 하나로 연결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촉매제역할은 별다른 준비과정이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하다. 우선 우리 주변에는 기가 풍부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먼저 인식하고 인체전자석의 그림을 떠올리면서 그 원리를 생각해본다.

인체전자석의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을 잇는 강력한 빛의 폭풍 속에 갇힌 원기둥 모양의 인체전자석을 상상 속에 떠올리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영구자석에 쇳가루가 들러붙듯이 인체전자석을 가동시켜 원기둥 모양의 인체전자석에 나선형 모양을 떠올리며 회전력과 반발력으로 인해 압축과 팽창작용을 일으키며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 순으로 우주의 기를 흡인한다고 생각한다.

마치 코일에 감긴 전자석처럼 전류가 강하게 흐를수록 전자석의 세기가 강해지듯이 강력한 마음의 작용으로 인해 더욱 강한 우주의 기를 흡인할 수 있게 된다. 기가 덩어리를 이룬 것이 영구자석이듯이 우주의 기를 인체전자석에 들러붙도록 강력한 마음을 작용시키면 갑자기 백회를 통과한 우주의 기가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 순으로 태풍의 눈처럼 회전반경을 그리며 빛의 폭풍을 일으키게 된다.

오로지 상상력만으로 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우리 주변에 필요 충분한 조건이 이미 충족되어져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만약에 우주의 기가 아침, 저녁으로 안부를 묻지 않았다면 우리들의 생명은 보장받지도 못했을 뿐더러 이렇게 상상만으로 기를 끌어오는 일이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동심원을 그리며 강력한 빛의 폭풍 속에서 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에서 시작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은 동작으로 대변되어진다. 단순히 상상만으로도 빛의 폭풍 속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우리들의 상상력이 비좁은 지구상에 머물지 않고 우주적인 포용력을 지녔다는 것을 단적으로 증명해주는 일이라고 본다.

실제로 사람들의 생각에 의해 세상이 변해가는 것을 보더라도 느낄 수 있는 일이지만 과거에는 꿈으로만 여겨졌던 가공의 세계들이 지금은 현실화되어져 생활화되어져가듯이 사람들의 상상력은 가히 천문학적인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우주적이다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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