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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전 살펴보기 ♣ 수련전 살펴보기

성현들이 말한데로 좋은 세상을 만들려면 모두가 성현이 되지않고서는 힘든 일이다.

♣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 타고난 자기 의지대로 살아가게되어있다.

스님은 스님답게 목사는 목사답게 살아가야 하듯이 사회인은 사회인답게 살다가 가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죽어서 편히 지내려는 사후세계에 대해 너무 집착하지 말자. 그럴 시간이 있으면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빠른 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세상은 머리를 조금 쓰더라도 간편하고 편리한 방식으로 발전되어져가게되어있다. 이것은 신조차도 사전에 막을 수 없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생활방식이기도 하다.

세상이치를 무시하고 홀가분한 상태에서 건져 올린 명언에 너무 귀기울이지 말자.

세계적인 대형사고가 생길 때마다 성자나 종교적인 신을 찾지만 그때마다 그들은 잠을 청하거나 딴청을 피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도록 노력하자. * 눈에 보이는 데로 살도록 노력하고 기쁘면 기쁜 데로 슬프면 슬픈 데로 살도록 하자.

자기의지가 강하면 자기 뜻대로 살게되어있다.

절대 무리한 호흡량으로 생명을 잃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고혈압이나 심장병 등 지병이 있는 분들은 의사의 권고를 받고 수련에 임한다.

호흡량은 1분대에서 3분대가 가장 무난한 호흡이다.

막연한 두려움을 앞세워 높은 호흡량에 대한 부작용을 생각할 필요는 없다. 무리하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자신한테 맞는 호흡량으로 수련에 임하면 된다.

원리적인 측면을 이해하고 적절한 수준에서 단계를 높여나가자.

수련도중에 단무가 나타나면 그대로 단무를 행한다.

한 두번 호흡이 잘될 때는 호흡량 배정표에 얽매이지 말고 생명에 위협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최대한 늘릴 수 있는 데까지 늘려보자.

물리적인 호흡량보다 기를 운용하는 호흡량이 되도록 노력해야한다.

마음공부는 겸손에서부터 시작된다.

좋은 말이 산처럼 쌓여있어도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한낱 물거품에 불과하다.

완성의 길에 도전하려고 하는 수련자 중에는 이미 논리적인 깨달음, 이론적인 깨달음, 학문적인 깨달음이 완성된 경우가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적이면서도 체험적인 깨달음이다.

학문이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 때 돌파구를 제시해주는 것이 단전호흡이기도 하다.

종교를 설득력 있게 이해시켜주는 것이 단전호흡이기도 하다.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할 때 수련의 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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